비공식 콘셉트 스터디 비행 시스템 / 01

지구는 출발점일 뿐이다.

스크롤을 내려 카운트다운부터 궤도 진입까지 비행을 이어가세요.

카운트다운 시작

T−0 비행 승인

정적이추력으로바뀐다.

엔진이 점화되는 순간, 압력은 추력이 되고 카운트다운은 비행이 된다.

이륙 비행 궤적 정상

중력은붙잡고,우리는 떠난다.

재사용을 전제로 설계된 로켓은 이륙하는 순간부터 돌아올 비행까지 계산한다.

대기권 상승 비행 시퀀스 / 02

지구가발아래로멀어진다.

대기권을 오를수록 하늘은 검어지고, 상승은 궤도 속도로 바뀐다.

01

핵심 원칙

우주를 바꾸는 건
첫 발사가 아니라,
다음 발사다.

재사용은 로켓의 가장 값비싼 부분을 착륙시키고, 점검하고, 다시 임무에 투입한다. 하드웨어를 반복해서 비행시킬수록 우주로 가는 일은 특별한 사건에서 일상적인 운송에 가까워진다.

재사용이 바꾸는 것

인터랙티브 궤도 모델 스크롤 연동 / 00—01

발사에서 화성까지

02 / 01

지상을
떠나다.

궤도는 높이의 문제가 아니다. 충분히 빨라져 지구를 계속 빗겨 가는 일이다.

02 / 02

어둠을
건너다.

우주에서는 작은 오차도 수천 킬로미터가 된다. 계산하고, 수정하고, 다시 확인한다.

02 / 03

돌아와,다시 뜨다.

재진입, 감속, 착륙, 점검. 다음 임무는 같은 기체가 돌아오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02 / 04

화성은
목적지다.

꿈이 아니라 거리와 시간, 열과 중력으로 이루어진 실제 장소다. 그래서 우리는 하드웨어로 답한다.

03

비행 시스템

하나의 목표.
서로 다른 역할.

Starship은 달과 화성을 향한 운송을 준비하고, Falcon 9은 궤도 발사를 반복하며, Dragon은 사람과 화물을 지구와 궤도 사이로 왕복시킨다.

화성 지평선의 소규모 연구 기지와 재사용 우주선을 표현한 콘셉트 이미지

04 / 다음 행성

인류를
다행성종으로.

평균 2억 2,500만 km. 한 번의 시험 비행이 데이터를 남기고, 한 번의 귀환이 다음 기체를 바꾼다. 그렇게 거리는 항로가 된다.

화성 임무
살펴보기

05 / 재사용의 완성 비행 기록 / 역추적

목적지에 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귀환 시퀀스 착륙 지점 확보

돌아와야 다시 날 수 있다.

혁신은 착륙으로 끝나지 않는다. 같은 기체가 다시 발사대에 설 때, 한 번의 비행은 반복 가능한 운송이 된다.

착륙 완료다음 임무 준비

다음 비행 시작